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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 특정 신체 부위 사진 동료 여경에 보내

유원봉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1:17]

경찰 간부, 특정 신체 부위 사진 동료 여경에 보내

유원봉 기자 | 입력 : 2024/05/20 [11:17]

 

 

 

같은 부서에서 일하던 여경에게 음란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제주 현직 경찰 간부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통신매체 이용 음란)로 제주서부경찰서 A경위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달 동료 여경에게 특정 신체 부위가 찍힌 사진을 전송한 혐의를 받는다.

 

A경위는 앞서 피해자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여러 번 음란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참다못한 여경이 지난 13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제주경찰청은 A씨를 직위 해제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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