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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제20회 전국 학생 미술·글쓰기 대회 15일 개최

광주광역시동구문화원 주관, 금남로 공원 일원

김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3:36]

광주광역시 동구, 제20회 전국 학생 미술·글쓰기 대회 15일 개최

광주광역시동구문화원 주관, 금남로 공원 일원

김민경 기자 | 입력 : 2024/06/11 [13:36]

▲ 광주광역시 동구, 제20회 전국 학생 미술·글쓰기 대회 15일 개최


[검찰연합일보=김민경 기자]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제20회 전국학생미술·글쓰기 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금남로 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광주광역시 동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그림과 글쓰기를 통해 잠재적 예술 소질을 개발하고 문화 예술의 도시 광주의 진면목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된 전국단위의 행사다.

광주광역시동구문화원 김용완 원장은 ‘제20회를 맞은 전국학생미술·글쓰기대회는 19년간 해왔던 과거 대회를 반추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며 미술·글쓰기대회의 전통성을 지키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자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참가자격은 미술이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작품주제는 행사당일에 발표되며 미술분야는 유아·초등학생과 중·고등학교, 글쓰기분야는 운문과 산문 장르별로 각각 대회를 치르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미술 및 글쓰기와 관련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 행사의 의의를 되새기고자 한다.

미술분야 시상은 광주광역시장상인 최우수상(2명)을 비롯해 동구청장상, 교육감상, 조선대총장상 등 21명, 글쓰기분야 시상은 동구청장상, 동구문화원장상, 대회위원장상 등 7명에게 수여되고, 수상작품은 7월부터 8월말까지 2개월간 광주광역시동구문화원 부설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한다”면서 “앞으로도 수 많은 꿈나무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문화 예술 활동을 접하고 경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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