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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속 후 어지럼증…계단 오르기도 힘들어" 내란 재판 또 불출석해

채민서 기자 | 기사입력 2025/07/17 [16:36]

"윤석열, 구속 후 어지럼증…계단 오르기도 힘들어" 내란 재판 또 불출석해

채민서 기자 | 입력 : 2025/07/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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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나오지 않았다.

지난주 불출석 땐 사유서를 제출했지만 이번엔 사유서도 제출하지 않았다.

법정에서 재판부가 "오늘도 피고인 불출석인가"라고 물었다.

윤갑근 변호사는 "현재 피고인은 갑작스럽게 구속돼 수감시설에 있다"며 "평소에도 당뇨, 혈압약을 복용하는데 현재 기력이 약해지고 건강이 악화돼 어지럼증으로 구치소 내 접견실까지 가는 계단을 올라가는 것도 매우 힘들어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약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반바지 차림으로 자택 근처 상가를 활보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하지만 구속 이후 재판 출석은 물론 특검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

변호인은 "윤 전 대통령이 하루 종일 재판에 앉아 있기 힘든 상태이고 특검이 공판에서 배제되지 않는 이상 출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도 "재판을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을 강제 구인할 계획이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이 구속적부심을 신청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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