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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컨퍼런스. (법무부 제공) [서울=검찰연합일보] =법무부는 기업 법제 선진화와 세계은행 기업환경 지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일 **‘2025년 기업환경개선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열렸으며, 세계은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일본·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와 국내외 법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내용법무부는 이번 회의에서
를 중심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기업환경 평가는 각국 기업 관련 제도적 환경의 효율성을 분야별로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2019년 190개국 중 종합 5위를 기록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상사 법제 마련과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검찰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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