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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측 “유재석 저격 아냐…수상 소감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

신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5/12/08 [13:51]

이이경 측 “유재석 저격 아냐…수상 소감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

신민경 기자 | 입력 : 2025/1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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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배우 이이경 측이 MC 유재석 저격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7일 “유재석을 저격한 게 아니다. 그럴 이유가 없고 말도 안 된다”며 “수상 소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그는 “‘SNL 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 쉰다”며 MBC TV ‘놀면 뭐하니?’ 하차를 언급했고,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시 출연자 중 유재석만 언급하지 않아 ‘저격 발언’ 논란이 제기됐다.

 

이이경은 수상 소감에서 사생활 루머에 대한 심경도 밝혔다. 그는 “최근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며 “용의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를 보내고 있다. 무조건 잡겠다”고 말했다.

 

논란은 지난 10월 독일인 여성 A가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 해당 글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A가 나눈 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 메시지, 신체 사진 요구 및 성희롱 발언 등이 담겼다. 이에 상영이엔티는 지난달 3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 접수를 마쳤다”며 “어떠한 합의나 보상 논의도 없었고 앞으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논란으로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에서 3년 만에 하차했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합류도 무산됐다. 그는 지난달 21일 인스타그램에 “제작진 권유로 하차했으며, 논란은 개인이 감당해야 했다. 나의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제작진 불찰”이라며 사과했고, 유재석 책임론까지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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