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검찰연합일보] =국민의힘 손범규 대변인이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대변인직에서 사퇴했다.
국민의힘은 7일 “손 대변인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고, 당대표가 이를 즉각 수리했다”며 “당무감사위원회에 사실관계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손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SNS에 “생일에 죽음을 생각했다”며 “다시 사는 오늘부터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적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손 대변인이 지난 2023년 2월 한 주점에서 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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