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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최욱 발언 후폭풍…민주당 지지층 “신뢰 잃었다” 강력 반발

지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12 [16:27]

매불쇼 최욱 발언 후폭풍…민주당 지지층 “신뢰 잃었다” 강력 반발

지승현 기자 | 입력 : 2026/02/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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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욱의 매불쇼' 화면 캡처    

 

 

[서울=검찰연합일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민석 변호사를 법률특보로 임명한 것을 둘러싼 논란이 유튜브 시사채널 매불쇼로 확산되고 있다. 진행자 최욱 씨가 방송에서 “서 변호사를 법률특보에 앉히면 이재명이 죽느냐. 앉힌 사람이 죽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세계관”이라고 발언한 것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온 것이다.

 

최 씨는 또 민주당이 2차 종합특별검사로 쌍방울 변호인이었던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데 대해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이런 사람을 추천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 대표의 인사 실패를 비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를 ‘이재명 대통령을 죽이려는 시도’로까지 확대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즉각 반발했다. 해당 방송 영상에는 1만3000여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매불쇼, 신뢰하던 채널인데 완전히 실망했다”, “구독 취소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는 “계엄했지만 아무도 안 죽었다는 논리와 뭐가 다르냐”는 비판을 제기했고, SNS에서는 “매불쇼가 아닌 조불쇼(조국+매불쇼)”라는 원색적 비난도 쏟아졌다.

 

논란은 출연진 이탈로까지 번졌다. 오랫동안 매불쇼 패널로 활동해온 신인규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능한 친문세력의 부활 무대가 되어버렸다”며 하차를 선언했다. 그는 “최욱의 진행 능력은 뛰어나지만, 집권 여당의 반복적 위기와 내란세력의 부활을 우려하는 상황에서 웃음으로 방송을 채울 자신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정청래 대표의 인사 논란에서 출발했지만, 진보 진영 내부의 갈등과 유튜브 시사채널의 영향력까지 맞물리며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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