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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모텔 연쇄 사망 사건…119 신고 녹취록 공개

배영준 기자 | 기사입력 2026/02/16 [08:14]

강북구 모텔 연쇄 사망 사건…119 신고 녹취록 공개

배영준 기자 | 입력 : 2026/02/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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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119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다.

 

12일 CBS노컷뉴스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 39분쯤 모텔 직원은 “숨을 안 쉬고 몸이 굳어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 관계자가 “응급처치 부서 연결을 위해 전화 끊지 말라”고 안내하자 직원은 “코에 분비물이 올라와 있다”고 재차 설명했다.

 

숨진 남성은 전날 여성 A씨와 함께 입실한 20대 남성 B씨로, 경찰은 A씨가 건넨 음료를 마신 뒤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사건 직후 모텔을 떠나며 B씨에게 “술에 취해 계속 자니까 먼저 간다”는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같은 지역 모텔에서 또 다른 20대 남성이 A씨가 건넨 음료를 마신 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신고자는 “몸이 굳어 있는 것 같다”고 119에 알렸다.

 

경찰은 A씨를 지난 10일 밤 긴급체포해 12일 구속했다. 현재까지는 살해 고의성을 단정하기 어려워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지만, 진술의 비상식성과 정황을 고려해 프로파일링,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사이코패스 검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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