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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재보궐 출마 여부에 정치권 촉각…‘무소속 시험대’ 될까”

배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2/16 [13:00]

“한동훈, 재보궐 출마 여부에 정치권 촉각…‘무소속 시험대’ 될까”

배영찬 기자 | 입력 : 2026/02/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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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통해 원내 입성을 노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 체제와 맞서는 구도 속에서 ‘무소속’ 타이틀로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거론된다.

 

한 전 대표의 출마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친한(친한동훈)계 한 의원은 “당내가 ‘징계전’으로 어수선한 상황인데 출마에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다”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출마를 결단할 경우, 보수세가 강한 대구가 유력한 선택지로 꼽힌다. ‘진짜 보수’를 내세운 한 전 대표가 대구에서 재신임을 받아야 한다는 해석이다. 반면 다른 접전 지역에 나설 경우 보수표 분산과 ‘배신자 프레임’ 강화라는 부담이 따른다.

 

현재 대구시장 선거에는 유영하·윤재옥·주호영·추경호·최은석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이 가운데 한 명이 공천을 받으면 국회의원직 사퇴로 해당 지역구가 공석이 된다. 상황에 따라 서울이나 부산 출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공천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한 전 대표에게 ‘선택지’가 없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한다. 당 비대위원장과 대표를 지냈지만 ‘뱃지 선거’ 경험이 없다는 점도 시험대라는 평가를 낳는다.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을 거쳐 2023년 12월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정계에 데뷔했다. 이후 당대표에 올랐으나 탄핵 정국과 지도부 붕괴 속에 146일 만에 물러났고, 지난해 대선 경선에서도 패배했다.

 

제명 이후 그는 공격적인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당 윤리위원회의 배현진 의원 중징계에 대해 “윤어게인 당권파에 의해 숙청된 것”이라며 “정권 폭주를 견제해야 할 중대한 선거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상식적인 다수 국민들과 함께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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