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100만 국회 청원 돌입

이동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2/16 [12:42]

“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100만 국회 청원 돌입

이동민 기자 | 입력 : 2026/02/16 [12:42]
본문이미지

▲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이 공식 출범한 가운데,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촉구하는 100만 국회 청원이 시작됐다.

 

김병주 의원(남양주 을)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직접 나서서 공소를 취소시키고 정치 재판을 멈춰 세우자”며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촉구 100만 민주시민 국회 청원’을 제안하고 국회 공식 청원 사이트를 연결했다. 그는 “설 연휴 100만 범국민 국회 청원, 우리가 만들면 역사가 된다. 우리가 움직이면 끝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준호 의원(고양 을)도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주 의원의 제안에 공감한다”며 “국민청원과 서명운동, 저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검찰은 없는 죄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몰아붙였다. 그 고통과 억울함을 이재명 대통령은 견뎌야 했다. 이제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조작 기소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합당한 책임을 분명히 묻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일 친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공소취소·국정조사 추진 모임’이 공식 출범했으며, 민주당 전체 의원 162명 중 절반이 넘는 87명이 참여했다.

 

이번 청원과 의원 모임 출범은 향후 민주당 내 친명계와 비명계 간 갈등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검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67%…역대 최고치 유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