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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탈세 의혹 후 첫 행보…연극 무대 ‘비밀통로’로 복귀

이동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2/17 [12:24]

김선호, 탈세 의혹 후 첫 행보…연극 무대 ‘비밀통로’로 복귀

이동규 기자 | 입력 : 2026/02/1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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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배우 김선호가 최근 불거진 탈세 의혹에도 예정대로 연극 무대에 올라 연극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선호는 지난 12일 개막한 연극 비밀통로에서 동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작사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선호와 배우 이시형의 첫 공연 페어 사진을 공개했는데, 수척한 모습 속에서도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이게 된 계기인 ‘1인 법인’ 역시 과거 연극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으로 알려져, 그의 연극 복귀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선호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호진 역을 맡아 ‘로코킹’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그럼에도 연극 일정을 빠짐없이 소화하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대학교 졸업 후 진짜 연기를 하고 싶어 연극을 시작했다”며, 데뷔작 셜록 당시 회당 출연료가 1만8천 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1인 법인을 설립해 가족을 임원으로 올리고 고액 인건비 지급 및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 속에서도 연극 무대에 오르며 연극에 대한 진심을 다시금 드러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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