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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강연 요청 수십 건 거절…공직사회 시기·질투 있었다”

김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2/18 [12:28]

‘충주맨’ 김선태, “강연 요청 수십 건 거절…공직사회 시기·질투 있었다”

김철수 기자 | 입력 : 2026/02/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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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충주시청 소속으로 ‘충주맨’이라 불리며 활발히 활동해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을 앞두고 내부 갈등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가 외부 강연을 전면 중단했던 이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 주무관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작년에 다 끊었다. 그것도 팔 비틀기의 일종이다”라며 “강연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왜 일 안 하고 자리 비우고 강의하고 돈 받고 오냐’는 시선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진행자가 시기와 질투 가능성을 묻자 그는 “대놓고 하진 않지만 반드시 있다”고 답했다.

 

이어 “팀 만들어놨더니 또 가서 강의하고 앉았냐는 소리가 듣기 싫어 아예 강의 안 했다. 작년에 단 한 건도 안 했다”며 “수십 곳에서 강연 요청이 있었지만 모두 거절했다. 사실 조금 아깝다”고 고백했다.

 

앞서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사직 의사를 밝힌 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다’는 글이 올라오며 특혜 의혹과 내부 반감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그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일 뿐,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라며 “왕따설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또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끝까지 동료를 감싸는 모습이 멋있다”, “공직사회가 얼마나 치졸하고 질투가 심한지 알게 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 주무관은 현재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휴가에 들어간 상태로, 이달 말 공식 퇴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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