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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 장소 논란 확산

이동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2/22 [08:45]

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 장소 논란 확산

이동환 기자 | 입력 : 2026/02/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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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공개한 웨딩 화보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사진이 촬영된 장소가 문제로 지적됐다.

 

논란이 된 사진은 사찰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된 컷으로, 예비부부 뒤편에 수많은 돌석상이 정렬돼 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장소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일본의 ‘미즈코쿠요(水子供養, 수자공양)’ 의식이 행해지는 공간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사산 등으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을 기리는 추모 의식으로, 돌석상에 둘러진 빨간 턱받이와 장난감은 아이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가족들이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해석이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사자가 장소의 의미를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촬영 업체의 확인 부족 아니냐”, “해외 촬영이었다면 사전 조사가 필요했을 것”이라는 우려 섞인 반응과 함께 “축하받아야 할 소식에 과도한 해석이 더해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현재 정확한 촬영 경위나 의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기쁜 소식이 예상치 못한 논쟁으로 번지면서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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