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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논란 후 유튜브 복귀…“찐팬만 남았다”

서종익 기자 | 기사입력 2026/02/20 [08:46]

임성근 셰프, 논란 후 유튜브 복귀…“찐팬만 남았다”

서종익 기자 | 입력 : 2026/02/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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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음주운전과 폭행 등으로 전과 6범임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임 셰프는 18일 자신의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설 명절 음식으로 느끼해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특제 불닭볶음면 레시피를 선보이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앞서 그는 지난해 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직후 음주운전 4차례와 폭행 전과 등 과거 범죄 이력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임 셰프는 지난 13일 SNS를 통해 “현재 음식점 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한 뒤, 다음날 유튜브 영상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한 누리꾼이 “이제 찐팬만 남으니까 시원하게 달리시죠”라는 댓글을 남기자 ‘좋아요’를 누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 의지를 드러냈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다시 대중 앞에 선 임성근 셰프가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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