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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기부…누적 후원금 15억 원 돌파

배용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1:48]

BTS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기부…누적 후원금 15억 원 돌파

배용민 기자 | 입력 : 2026/02/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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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8일 서울아산병원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따르면, 제이홉은 이날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2억 원,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각각 전달했다.

 

서울아산병원에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 중증 환자 재택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이홉은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는 아미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아픔을 딛고 밝은 꿈을 꿀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제이홉의 서울아산병원 누적 후원금은 5억 원에 달한다.

 

같은 날 그는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에도 1억 원을 기부했다. 제이홉은 2019년부터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기부로 누적 후원금 10억 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의 초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의 14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매년 생일마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온 제이홉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컴백을 기념해 내달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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