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청소년 자살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 성황리에 마무리
거제시보건소, 청소년 자살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 성황리에 마무리
[검찰연합일보=김정민 기자]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자살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3개소에서 진행됐으며, 학교폭력과 또래 관계 갈등을 소재로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영실 센터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055-639-6119)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중수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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