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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수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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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캠페인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430-625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관계자들이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캠페인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정경석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회장 주진익) 기획홍보분과(위원장 김효남)는 지난 8일 홍주성 잔디광장에서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만드는 평화를 위해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작은 환경 실천이 평화를 만들고, 평화의 실천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br /><br />특히 남과 북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것에서 평화가 시작된다는 취지로 마련된 ‘100만 인터뷰’는 한민족 100만 명의 마음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범민족적 캠페인이다.<br /><br />민주평통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문위원들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일상 속 대화를 확산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br /><br />이와 함께 진행된 환경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가정 내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배부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내 통일 여론을 수렴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통일 정책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정경석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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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대 최대 규모!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322-27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정경석 기자] 홍성군은 10월 9일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를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한 홍성마라톤대회는 전국 단위의 대표 마라톤 축제로 자리 잡으며, 참가 신청 기간 동안 정원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전국적인 위상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올해 새롭게 정비된 코스별 주요 반환점과 구간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br /><br />5km 건강코스는 홍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충서로를 따라 덕산통사거리를 지나 홍주의사총 앞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돼 호국충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br /><br />10km 코스는 홍주의사총을 지나 내포첨단산업도로에 진입해 서력교차로 전에 반환하며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br /><br />하프 코스는 내포첨단산업도로를 따라 용방치기사거리에서 용봉산사거리 주변을 반환점으로 삼아 수려한 용봉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설계돼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참가자들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홍성 일대의 코스를 질주했고, 완주 후에는 지친 기색 없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br /><br />특히 담백한 소고기국밥, 묵밥, 두부김치, 수육, 바비큐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돼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r /><br />이와 함께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기록 포토존이 운영돼 완주의 기쁨을 더했다.<br /><br />홍성군은 무엇보다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회를 준비했다. <br /><br />홍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군청 공무원 등 총 200여 명의 교통통제 및 안전요원이 주요 진출입 지점에 배치돼 철저한 교통 관리와 선수 보호에 나섰다. <br /><br />또한 구급차량과 의료지원반을 코스별 주요 거점에 상시 배치하고, 행사장 내 의료상황본부를 운영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냈다.<br /><br />아울러 16개 단체 6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와 운영 관계자들이 물품 보관, 기념품 및 메달 지급, 먹거리 부스 운영, 행사장 환경정비 등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원활한 행사 진행을 뒷받침했다. <br /><br />또한 멀리서 찾아온 참가자들을 위해 홍성군청, 홍주문화회관 등 주요 거점과 경기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60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해 편의성을 높였다.<br /><br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홍성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군민 여러분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홍성에서 달리며 쌓은 기억이 오랫동안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 주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 /><br />또한 본 행사를 주관한 백승균 홍성군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군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에 이번 대회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홍성마라톤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품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정경석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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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은 기름 걷어낸 자리에 번진 동심’ 태안군,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성황]]></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522-860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0일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태안군이 미래세대에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의 기적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소원면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200명과 가족 등 총 500여 명이 함께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푸른 바다를 화폭에 담아냈다.<br /><br />대회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 유류피해 극복 및 해양환경 관련 주제에 맞춰 참가 어린이들은 저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도화지를 채워나갔다. <br /><br />참가자들은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되살아난 청정 태안 바다의 아름다움과 미래 바다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다짐을 개성 넘치는 화풍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br /><br />단순 미술 경연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br /><br />경연 후 펼쳐진 전문 마술사의 어린이 참여형 마술 풍선 퍼포먼스는 현장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br /><br />또한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7개 체험 부스(친환경 에코백·수건, 병뚜껑 업사이클링 볼펜 제작 등)는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해보는 교육적 놀이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br /><br />여기에 방문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커피차와 다과, 솜사탕·팝콘 나눔, 전용 쉼터 등 세심한 편의 서비스가 더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br /><br />대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태안 바다의 아픔과 이를 이겨낸 자원봉사자들의 기적을 배우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서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주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군은 당일 접수된 출품작 전량을 대상으로 미술·환경·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7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br /><br />시상은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태안군수상, 태안군의회 의장상,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태안해양경찰서장상이 수여되며, 상장은 개별 우편으로 전달된다. <br /><br />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푸른 바다의 희망을 함께 그려준 어린이들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살아 숨 쉬는 해양생태 환경 교육의 중심 공간이자 기적의 역사를 알리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19</guid>
     </item> 
	  <item>
       <title><![CDATA[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업무역량 강화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3130-787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업무역량 강화교육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당진시는 지난 8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부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에 따른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특히 전산교육장에서 실무 시스템을 활용해 처리 과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br /><br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결의와 감액 처리 등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br /><br />특히 과태료 부과 절차와 관련해 사전통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의 필수 행정 절차를 시스템 입력 과정과 연계해 설명하고,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br /><br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사례를 공유했다.<br /> <br />김영일 징수과장은 “담당자들의 직무 숙련도를 높이고자 직접 시스템을 활용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18</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839-499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 천안시청 전경.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 예방부터 대비·대응·복구까지 전 과정의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br /><br />  시는 평소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운영해왔다. <br /><br />  아울러 실전 재난 대응훈련과 매뉴얼 정비를 지속 추진하며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방재 대응체계를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장기수 천안시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촘촘한 재난안전 관리망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17</guid>
     </item> 
	  <item>
       <title><![CDATA[현충사에서 만난 빛의 향연…‘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성료]]></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845-244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합미디어퍼포먼스 공연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충남 아산시가 현충사에서 선보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10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대표 국가유산인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첨단 영상 기술과 빛을 활용해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 기간 현충사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공연이 펼쳐졌다. <br /><br />특히 중앙광장에서는 대형 샤막 영상과 영상 투사, 물방울 영상, 레이저쇼에 빛나는 공을 활용한 창작무용 ‘빛볼무’를 결합한 융합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br /><br />충의문 앞에서는 역사적 공간과 건축물을 활용한 영상 투사 공연으로 현충사의 공간적 특성을 살렸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거문고·해금 등 전통악기 공연을 운영했다. <br /><br />또한 10월 3일에는 앙상블 여운의 ‘더 캔들(The Kandle)’ 클래식 공연, 10월 5일에는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을 마련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였다.<br /><br />추석 연휴를 비롯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br /><br />관람객들은 현충사의 역사적 공간에서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했다.<br /><br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현충사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국가유산청과 아산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아산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순신 영혼의 귀환, 불멸의 영웅, 빛으로 다시 깨어나다’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진행됐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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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4406-220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예산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에는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들이 참석했으며, 출입국 및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와 사업 절차, 출입국 관련 기초사항, 임금·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br /><br /> 특히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출입국 관련 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br /><br />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애로사항과 대응 방법 등을 함께 설명해 고용주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아울러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배정 기준과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해 고용주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도 인력 도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게 했다.<br /><br />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고 농가에서도 필요한 인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 제도와 노무관리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내년도 인력 수급도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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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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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금 들녘서 거둔 친환경 쌀, 아산 학생들의 ‘건강한 밥상’으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647-179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친환경 벼 수확 현장(도고면 오암리)_드론촬영본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에 콤바인이 들어섰다. <br /><br />논 사이로 콤바인 4대가 차례로 움직이자 노랗게 익어 고개를 숙인 벼들이 빠르게 빨려 들어간다. <br /><br />지난 5일 아산시 도고면 오암리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다.<br /><br />이번에 수확한 벼는 2000년 설립돼 아산지역 8개 읍·면에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연계해 온 푸른들영농조합법인(이하 푸른들)이 계약재배한 물량이다.<br /><br />친환경 농사는 일반 농사보다 손이 많이 간다. <br /><br />병해충과 생육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재배해야 하고,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거나 배제하는 만큼 농업인의 세심한 관리와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다.<br /><br />푸른들은 쌀을 비롯해 다양한 농산물의 생산·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2025년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친환경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특히 올해 수확 작업에는 아산시가 지원한 벼 수매통이 처음 사용됐다. <br /><br />시는 올해 푸른들에 2톤 규모의 벼 수매통 211개를 지원했으며, 지원 금액은 1억 7,300만 원이다. <br /><br />기존에는 수확한 벼를 대형 포대인 톤백에 담아 옮겼지만, 수매통 도입으로 작업 방식이 개선됐다.<br /><br />기존 톤백 작업은 트럭 위에 직접 올라가 작업하는 과정에서 떨어지거나 작업용 파이프에 부딪히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br /><br />특히 농촌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농작업 안전은 중요한 과제로 꼽혀 왔다.<br /><br />규격화된 수매통을 도입하면서 작업 과정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됐다. <br /><br />차량에 효율적으로 적재하고 운반할 수 있어 작업시간과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된다.<br /><br />또한 수매통을 개별적으로 사용하면 농가별로 수확한 벼가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이력 추적과 품질 관리도 한층 수월해진다.<br /><br />수매통 기계화 수확작업…청년 농업인 유입 효과 기대<br /><br />수매통 도입은 농촌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청년 농업인이 농업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br /><br />기계화된 작업환경이 갖춰지면 고령 농업인의 농작업을 돕거나 영농을 대신하는 등 세대 간 협업도 활성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수확 현장에서도 청년 농업인들이 함께 작업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br /><br />실제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농업 생산조직인 한살림아산시생산자연합회는 회원 270여 명 가운데 만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이 약 15%를 차지하며, 그 수가 매년 2~3명씩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아산 친환경 쌀, 150개 학교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br /><br />수확한 친환경 벼의 다음 목적지는 학교다. 시는 푸른들과 아산광역친환경농업단지(인주농협 수매) 등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과 우수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우선 공급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br />아산에는 올해 3월 기준 150개 학교에 학생 5만 2,748명이 재학 중이다. 학교급식 대상 학생은 유치원생 4,599명, 초등학생 2만 3,025명, 중학생 1만 3,344명, 고등학생 1만 1,553명, 특수학교 학생 227명이다.<br /><br />이처럼 친환경 벼 생산부터 수확·수매, 학교급식 공급까지 이어지는 체계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지역 안에서 연결하는 대표적인 지역 먹거리 선순환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br /><br />지완선 푸른들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수확철 농업인들의 안전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시기적절하게 수매통이 지원되어 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보람과 함께, 기존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이 상생 협력하는 데도 긍정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첫 벼 베기는 한 해 동안 친환경 벼를 정성껏 재배해 온 농업인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이자, 농업과 먹거리·환경과 교육이 연결되는 선순환의 현장”이라며 “지역 친환경 쌀이 학교급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유통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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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태안군 ‘억겁의 바람이 빚은 생명의 언덕’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가을빛 탐방객 발길로 물들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309-562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펼쳐진 가을 생태 힐링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탐방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br />태안군은 지난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명의 언덕, 신두리 해안사구’를 주제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에 3,000여 명의 탐방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 신두리 해안사구의 독보적인 자연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신두리 해안사구 걷기대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장관을 이뤘다. <br /><br />참가자들은 완연한 가을빛으로 물든 A코스(1.2km), B코스(2.0km), C코스(4.0km)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드넓게 펼쳐진 사구 모래언덕과 이색적인 야생 식생을 눈에 담았다. <br /><br />특히 B·C코스를 완주한 탐방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걷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했다.<br /><br />사구센터 안팎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탐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r /><br />사구센터 내에서는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태강의와 전시관 상시 해설이 열려 사구의 형성과정과 희귀 동·식물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했으며, 60개월 이하 어린이를 위한 모래놀이 체험장이 상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br /><br />야외 체험 부스에서는 사구 모래를 활용한 향초 및 타임캡슐 만들기,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키링 제작, 전통놀이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아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br /><br />지역의 특색을 살린 연계 홍보관도 축제장을 찾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br /><br />태안로컬푸드직매장 부스에서는 청정 태안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운영해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렸으며, 서해안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한 태안해양치유센터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건강한 휴식의 가치를 소개했다.<br /><br />아울러 주 행사장 무대에서는 지역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 재즈밴드 공연, 열정적인 힙합댄스 퍼포먼스, MC 레크리에이션 등 신두리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활기찬 문화공연이 매시간 이어져 축제장 전역에 풍성한 가을 축제의 흥을 더했다.<br /><br />군은 축제 당일 277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빈틈없이 운영하고 곳곳에 15명의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했다. <br /><br />또한 응급 구급상자 구비와 함께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쾌적하고 질서 있는 축제를 치러냈다.<br /><br />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 속에 오랜 세월 자연이 빚어낸 신두리 해안사구의 비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태안만의 청정 자연과 힐링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생태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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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803-137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산시청 전경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 행정·복지·법률 등 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불편 사항을 듣고 상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br /><br />이번에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 외에도 2개 지소를 둔다.<br /><br />지소는 운영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컨벤션룸 ▲서산시농업기술센터 2층 제1강의실에 마련된다.<br /><br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3개 장소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된다.<br /><br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br /><br />시는 평소 행정기관에 방문하거나 민원을 제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또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제기된 고충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감사담당관 조사팀에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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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소형 추모물품 안치 허용]]></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2230-694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 천안추모공원 전경.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내 소형 추모물품 안치를 허용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공사는 천안시의 ‘천안추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9조’ 개정에 따라 봉안시설에 기존 유골함과 위패, 사진과 함께 고인과의 추억을 담은 소형 추모 물품까지 안치할 수 있게 됐다.<br /><br />  다만 봉안시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대형 물품과 현금, 귀중품 등은 안치할 수 없다.<br /><br />  공사는 조례 개정에 따른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기준 마련과 직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용·제한 품목과 관련 절차도 정비할 계획이다.<br /><br />  조례 개정으로 유가족의 추모 방식을 넓히고,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유가족이 고인과의 추억을 담은 소형 추모물품을 안치할 수 있게 됐다”며 “변화하는 추모문화에 맞춰 유가족의 마음을 살피고, 편안한 추모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11</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방축동 도시계획도로 개통… 주민 교통·보행 편의 높여]]></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006-621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시가 개통한 방축동 도시계획도로(온양 소로2-217호) 전경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방축동 일원 도시계획도로(온양 소로2-217호)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도로를 개통해 주민 교통 편의와 보행 안전을 높였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주변 공동주택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시는 지난 7월 30일 공사에 착수해 10월 초 준공했다. 개설된 도로는 길이 18m, 폭 9m 규모로, 차도와 보도를 함께 설치했다.<br /><br />그동안 주변 공동주택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은 차량으로 간선도로에 진입하려면 기존 도로를 따라 우회해야 했다. <br /><br />이번 도로 개통으로 우회 거리가 줄어 간선도로 접근성이 개선되고 이동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특히 차도와 보도를 분리해 초등학생을 비롯한 보행자들이 차량과의 접촉 위험을 줄이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br /><br />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변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지고 아이들의 통학길도 한층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 기반시설 확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10</guid>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업무 현장에서 찾는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829-610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다.<br /><br />시는 지난 1일부터 ‘직원 AI 업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공모전은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행정 업무 전반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공모 주제는 'AI와 함께 일하는 스마트한 서산 행정'으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도 행정 업무 개선 AI 서비스 개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시는 그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준별·업무별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운영해 행정 혁신 기반을 다져왔다.<br /><br />이번 공모를 통해 축적된 역량을 업무 개선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며,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들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적용 과제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br /><br />이완섭 서산시장은 “행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의 경험이야말로 AI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AI 서비스로 구현돼 시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인공지능 행정 혁신을 위해 올해 2월 AI 전략 TF팀을 구성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9</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꼼꼼히 점검]]></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4212-681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통학버스 현장 안전점검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예산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13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br /><br /> 군 점검반은 예산경찰서와 함께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차량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br /><br />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하차확인장치의 설치 여부뿐만 아니라 실제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작동 불량이나 훼손, 임의 해제 등도 꼼꼼히 살피고 있다.<br /><br /> 군은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확인될 경우 시정·보완을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조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br />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안전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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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푸른 필드 가른 희망의 스윙’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성료]]></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446-120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가을빛이 완연한 서해안의 휴양 도시 태안에서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명승부를 펼쳐냈다.<br /><br />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안군생활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br /><br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며 태안군·대한장애인골프협회·충청남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스포츠를 매개로 차별 없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서울과 부산, 강원과 전북에 이르기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84명의 선수가 출전해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br /><br />경기는 개인전 5개 세부 부문(남·여)과 34개 팀이 맞붙은 혼성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이틀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녹색 필드를 뜨겁게 달궜다.<br /><br />참가 선수들은 공 하나하나에 온 힘을 실어 스윙을 날리며 매 홀마다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승부를 펼쳤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선전을 격려하고 부축하며 스포츠맨십 이상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br /><br />대회 마지막 날에는 결승 경기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 시상식 및 폐회식이 이어지며 참가자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br /><br />윤희신 군수는 “초가을 태안의 푸른 필드 위에서 편견과 한계를 당당히 넘어선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부신 미소는 6만 군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라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협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무장애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태안군은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체육공원 내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7</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두정도서관, 오는 18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2109-690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 천안두정도서관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 ‘만화 그리는 법’의 저자인 소복이 작가와 함께 ‘당신도 만화가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만화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만화의 배경을 그리는 방법까지 과정을 살펴보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네 컷 만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br />  작가와의 만남은 내일의 어린이실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br /><br />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만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자신의 이야기를 네 컷 만화로 표현해 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직접 창작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6</guid>
     </item> 
	  <item>
       <title><![CDATA[배움의 열기를 시정 참여로…아산시, 시민 공감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035-847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홍보부스 운영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지난 9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3회 아산시 평생학습한마당과 연계해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두 번째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행사는 첫 번째 시민 소통 행사에 이어 마련한 것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br /><br />특히 평생학습의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과 정책 제안으로 잇는 데 의미를 뒀다.<br /><br />이날 행사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좋은 내일! 아산시,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br /><br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소통창구 QR코드 참여 및 돌림판 행사 △‘한 표 공감’ 현장 투표 △‘시민소통 은행나무 만들기’ △‘1분 공감토크’ 현장 인터뷰 등이다.<br /><br />특히 ‘시민소통 은행나무 만들기’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바람이 모여 하나의 나무를 완성하듯, 작은 의견이 모여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br /><br />시민들이 자신의 의견이 시정의 소중한 출발점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 /><br />시는 행사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이와 함께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취지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br /><br />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방문의 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br /><br />시 관계자는 “첫 번째 행사에 이어 평생학습한마당에서 시민들과 두 번째 공감의 시간을 갖게 돼 뜻깊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참여가 아산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의 이야기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5</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예산5지구 현장상담 마치고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한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4311-827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산군청사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예산군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 운영한 예산5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경계조정안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현장상담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안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br /><br /> 군은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면서 경계 설정 기준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br /><br /> 특히 이용현황선과 항공사진을 중첩해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유도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br /><br />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불규칙한 토지 형태를 바로잡고 맹지를 해소하는 등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군은 이번 현장상담에서 수렴한 의견과 오는 10월 말까지 접수되는 의견을 종합해 경계조정안을 보완하고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4</guid>
     </item> 
	  <item>
       <title><![CDATA[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성료, 24만여 명 방문]]></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636-741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충남 서산시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해미읍성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br /><br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해미읍성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현대적 콘텐츠로 풀어냈다.<br /><br />태종 강무행렬을 비롯해 R.P.G 해미귀환, 600년의 식탁, 해미 디펜스 로드 등 읍성의 역사와 서산의 지역 자원을 연결한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했다.<br /><br />첫째 날인 9일 ‘각자성석’을 주제로 한 개막식이 진행돼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br /><br />둘째 날인 10일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셋째 날인 11일 폐막식에서는 ‘달이 되어라’를 주제로 한 공연이 진행됐다.<br /><br />낮에는 역사와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았다.<br /><br />해가 지면 1,000대의 드론이 해미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았고 장윤정·딘딘·장한별 등 인기가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다.<br /><br />업사이클링을 통해 만든 경관조명이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br /><br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해 과거의 이야기를 오늘의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해미읍성만의 역사성과 서산의 지역성을 담아내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기업투자 훈풍 타고 민간도시개발 활성화 나선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733-370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시청 전경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삼성 등 대규모 기업투자에 따른 인구 유입과 주거 수요 증가에 대비해 민간도시개발사업 활성화와 정주환경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시는 기업투자 확대에 따른 산업 발전과 인구 유입에 대비해 주거·생활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이를 위해 시 개발정책과는 지난 2일 투자유치과 주관으로 열린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민간도시개발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렸다.<br /><br />특히 민간도시개발사업 15개 지구의 위치와 개발 규모, 토지이용계획,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등을 담은 지구별 홍보 책자를 제작·배부해 사업별 개발 여건과 투자 가치를 알리고 민간 투자 유치 기반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br /><br />시는 앞으로도 민간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업시행자와 민간 투자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아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기업투자는 산업 발전을 넘어 도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투자가 민간도시개발 활성화와 양질의 정주환경 조성으로 이어져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2</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지원제도'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206-87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시 직원들이 적극행정 지원제도 교육을 듣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지난 8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한 ‘적극행정 지원제도 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감사 부담을 덜고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제도를 알리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은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 부감사관이 맡아 △사전컨설팅 제도 △적극행정위원회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제도 등 주요 지원제도를 설명했다. 제도별 실무사례도 함께 소개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아산시 기획예산과장은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있을 때 실현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을 위해 소신껏 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아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제도를 꾸준히 알려 공직자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뒷받침하고,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하도록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1</guid>
     </item> 
	  <item>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충무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7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3055-75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무훈련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당진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충무훈련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충무 기능별 상황 조치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종합훈련이다.<br /><br />시는 훈련 첫날인 12일 당진시청에서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충무사태 발령에 따른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한다. <br /><br />또한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앙통제단에서 부여하는 상황 메시지에 따른 도상연습을 실시하고, 실제 비상상황에서 계획된 대응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예정이다.<br /><br />13일에는 충남경찰청에서 기술인력 5명을 대상으로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하며, 14일에는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차량 30대를 동원하는 차량 동원훈련을 실시해 실제 동원 절차와 수행 체계를 점검한다. <br /><br />16일에는 충남도청에서 진행되는 현장 강평을 끝으로 훈련이 마무리된다.<br /><br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과 자원동원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해 실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br /><br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700</guid>
     </item> 
	  <item>
       <title><![CDATA[‘모래조각에 치유를 더하니 흥행 대박’ 태안군, 몽산포에 수놓은 오감만족 힐링 물결]]></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357-475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연과 치유 융합된 태안만의 고유 힐링 축제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태안군의 대표 가을 축제가 모래조각의 전통을 딛고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복합 힐링 축제로 완벽히 탈바꿈하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br /><br />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남면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펼쳐진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이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태안의 해변에서 올 가을을 즐겨보자!’라는 주제 아래, 기존 모래조각 힐링페스타에서 축제 명칭과 콘텐츠를 전면 개편해 선보인 첫 행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br /><br />특히 올해 첫선을 보이며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해변 맨발걷기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몽산포에서 달산포로 이어지는 너른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장관을 연출했다.<br /><br />이어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황금조개잡이 이벤트는 몽산포 백사장을 들썩이게 했다. <br /><br />태안산 백합 1톤과 함께 모래 속에 숨겨진 행운권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열띤 호응을 보였으며, 태안사랑상품권과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행운을 선사했다.<br /><br />2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모래조각 예술 프로그램 역시 한층 깊이를 더했다.<br /><br />국내 정상급 최지훈 조각가가 빚어낸 7m 높이의 웅장한 대형 모래조각 작품은 축제 기간 내내 최고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해당 작품은 축제 후에도 한 달간 전시돼 몽산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총상금 250만 원이 걸린 모래조각 경연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백사장을 수놓았고, 전문작가와 함께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 및 친환경 델타샌드 실내 모래체험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br /><br />태안의 가을 정취와 맛을 담은 미식·문화 프로그램도 축제의 품격을 한껏 끌어올렸다. <br /><br />남면주민자치회가 정성껏 마련한 제철 대하 소금구이 무료 시식 코너와 수산물 즉석 구이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해 질 녘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 가족 공감 콘서트와 노을 감성 콘서트는 초청가수와 지역 청소년 밴드의 아름다운 선율로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br /><br />이와 함께 서해랑길 65코스를 거니는 해송트레킹, 바닷바람 속 해변 요가, 해양치유장비 체험 등 태안만의 특화된 웰니스 프로그램들이 조화롭게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을 선물했다.<br /><br />군 관계자는 “기존 모래조각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몽산포의 백사장과 솔숲, 청정 해산물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관광객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을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해양치유 관광 축제로 확고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9</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모색]]></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930-756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 홍보포스터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선다.<br /><br />시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을 개최한다.<br /><br />이번 포럼은 ‘중앙정부 도시재생 정책 변화와 기초지방정부 거점시설 운영방안’을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개별 건물별 위탁을 넘어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로’를 부제로 정하고, 시설별로 분산된 운영체계를 생활권 단위로 연계·통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br /><br />포럼은 주제발표 3건과 지정토론,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br /><br />첫 번째 발표는 LH토지주택연구원 이상준 연구위원이 맡아 ‘국가지원사업 종료 이후의 기초지방정부 사업 관리체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br /><br />중앙정부 지원이 끝난 뒤 지방정부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이어 건축공간연구원 김영하 부연구위원이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과 그 이후’를 주제로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와 운영 방향을 살펴본다.<br /><br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에제르 스튜디오 이성일 대표이사가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황 및 운영·관리 개선 방안’을 주제로 지역 내 거점시설 운영 현황을 짚고, 개선 방향과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br /><br />종합토론은 송복섭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재순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벤처경영학과 교수, 정오락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선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사업팀장, 장치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br /><br />토론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안정적인 운영 주체 확보와 지방정부의 관리체계 정립, 지역 내 유사시설 간 기능 조정,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br /><br />아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거점시설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br /><br />또한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창업공간, 문화공간 등 다양한 거점시설을 개별 시설 단위가 아닌 생활권 차원에서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키우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br /><br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시재생은 공간을 조성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성된 공간이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은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열린다. <br /><br />도시재생과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8</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시설장 대상 집합교육 운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4429-89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원장·센터장·시설장 집합교육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일 예산군사랑채에서 등록시설 원장·시설장을 대상으로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조리도구 관리 교육’을 주제로 조리도구의 올바른 관리방법 교육과 가죽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급식의 안전성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조리도구를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 먼저 진행된 조리도구의 올바른 관리방법 교육에서는 조리도구의 종류와 특성에 따른 세척 및 관리방법을 비롯해 위생적인 건조와 보관,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알아봤으며, 특히 조리도구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음식물 잔여물이나 오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척 후 적절히 소독하고 건조해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등 급식소 관리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br /><br /> 참여자들은 실제 조리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리방법을 살펴보며 평소 궁금했던 사항과 현장 경험 및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조리도구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br /><br /> 교육에 이어 진행된 가죽공예 체험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가죽의 질감과 색상을 살펴보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 후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으며, 참여자들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의 결과물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체험을 이어갔다.<br /><br /> 이번 체험은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활동에 집중하며 휴식과 활력을 얻는 한편,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교류하면서 시설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br /><br /> 집합교육에 참여한 한 원장은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던 조리도구도 관리방법에 따라 위생과 안전에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유익했고, 이어진 가죽공예 체험을 통해 즐겁게 힐링할 수 있어 더 뜻깊었다”고 말했다.<br /><br /> 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위해서는 조리과정뿐만 아니라 조리도구를 올바르게 세척·소독하고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원장님들이 조리도구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7</guid>
     </item> 
	  <item>
       <title><![CDATA[당진청소년문화의집, AI 활용 미디어 프로그램'AI 숏폼 – ZOO:M IN!'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3410-677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활용 미디어 프로그램'AI 숏폼 – ZOO:M IN!'참가자 모집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당진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프로그램 [AI 숏폼 – ZOO:M IN!]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생성형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최근 미디어 흐름을 반영한 동물 캐릭터 숏폼 영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아이디어 구상부터 AI 동물 캐릭터 생성, 숏폼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br /><br /> 모집 대상은 AI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당진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10명으로, 10월 2일 금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br /><br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표현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관심과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미디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br /><br />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6</guid>
     </item> 
	  <item>
       <title><![CDATA[라디오에서 불어오는 ‘당진호풍’ 을 느껴보세요]]></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3022-796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당진호풍 캐릭터(호풍이와 말랭이)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당진시는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SBS라디오(파워FM, 러브FM)를 통해 CM송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광고는 ‘두시탈출 컬투쇼’,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12시엔 주현영’, ‘배성재의 텐’, ‘이숙영의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등 총 9개 프로그램에서 549회 송출될 예정이다. <br /><br />특히 11월 13일부터는 ‘두시탈출컬투쇼’ 진행자인 김태균이 “두시탈출컬투쇼는‘당진호풍’고구마와 함께해요”라는 멘트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br /><br />당진호풍 CM송은 고구마를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목메는 느낌과 대비해, 당진호풍 고구마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는 바람이 분다는 의미를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했다.<br /><br />시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브랜드 캐릭터인 ‘호풍이와 말랭이’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당진호풍은 호풍미 품종에 당진의 재배 기술과 지역 특성을 접목해 차별화한 고구마 브랜드”라며 “이번 CM송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의 특징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호풍이와 말랭이’ 캐릭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5</guid>
     </item> 
	  <item>
       <title><![CDATA[당진시,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3312-9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당진시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송악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10월 24일 12시부터 17시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일원에서 개최된다.<br /><br />이번 어울림마당은 ‘게임’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미션을 수행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게임의 스테이지와 미션, 보상 요소를 행사에 접목해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br /><br />행사는 12시부터 15시까지 체험마당, 15시부터 17시까지 공연마당으로 진행된다. <br /><br />체험마당에서는 게임형 미션을 비롯해 만들기, 놀이, 문화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각 부스의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모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br /><br />또한 공연마당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br /><br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소년기관과 학교, 복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3호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송산사회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 당진시립송악도서관 등이 협조기관으로 참여한다.<br /><br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와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의 후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체험과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익숙하게 접하는 게임의 요소를 축제에 접목해 직접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청소년과 지역주민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제5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당진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당진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4</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 실시…10월 12~30일]]></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2105-662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계량기(저울) 정기검사 안내문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아산시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상거래용 법정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br /><br />검사 대상은 정육점과 귀금속점, 마트 등에서 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저울로, 전통시장 접시저울과 전자저울 등이 포함된다. <br /><br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대상 사업자는 기한 내 검사를 받아야 한다.<br /><br />검사는 10월 12일 온양1동을 시작으로 1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br /><br />지정된 날짜에 검사를 받지 못한 사업자는 다른 읍·면·동 검사장을 이용하거나, 26일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통합 검사를 받으면 된다.<br /><br />저울이 바닥에 고정돼 있거나 수량이 많아 이동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사도 신청할 수 있다. <br /><br />희망 사업자는 10월 15일까지 아산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장소는 아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저울 정기검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투명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필수 제도”라며 “검사 대상 사업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해진 기간 내에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3</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문화재단, 오는 30일 ‘씨네마 콘서트 with K-필하모닉오케스트라’]]></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2202-681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씨네마 콘서트 with K-필하모닉오케스트라’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씨네마 콘서트 with K-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이번 공연은 K-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중심으로 영화음악과 뮤지컬, 오페라 명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됐다.<br /><br />  친숙한 선율과 깊이 있는 해석이 어우러져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처음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br /><br />  1부에서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 ‘미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크린을 통해 사랑받아 온 명곡들이 연주되며, 세계적인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함께해 하모니카만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을 선보인다.<br /><br />  2부에서는 소프라노 최정원과 뮤지컬 배우 김바울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 ‘잔니 스키키’와 ‘오페라의 유령’,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 등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작품의 명곡들을 들려주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br /><br />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이 오케스트라와 만나 완성되는 이번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과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공연의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이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쌍용도서관, 오는 21일 ‘이서수 작가와의 만남’ 운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2039-753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 천안쌍용도서관 ‘이서수 작가와의 만남’ 홍보문.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이영복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0월 21일 ‘이서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쌍용도서관은 독서동아리 ‘천안 독서고리’ 워크숍을 열고 ‘그래도 춤을 추세요’의 저자 이서수 작가를 초청해 독서법 강연을 진행한다.<br /><br />  이서수 작가는 지난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구제, 빈티지 혹은 구원’으로 당선된 이후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 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br /><br />  쌍용도서관의 올해의 책 일반 부문 도서로 선정된 ‘그래도 춤을 추세요’는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도 각자의 리듬으로 삶을 살아가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님과의 소통을 통해 작품 속 인물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아리 회원들의 담론이 한층 풍성해지고, 지속적인 자율독서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영복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1</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읍 주민자치프로그램, ‘제8회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장려상·화합상 수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5141-396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옥천읍 주민자치회 경연대회 수상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옥천읍 주민자치프로그램인 경기민요와 숟가락난타가 10월 8일 충북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각각 장려상과 화합상을 수상했다.<br /><br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예선 심사를 통과한 전국 16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br /><br />옥천읍에서는 경기민요와 숟가락난타 등 2개 프로그램이 동시에 본선에 진출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경기민요(강사 임명옥)와 숟가락난타(강사 안채원)는 2026년 3월부터 옥천읍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br /><br />수강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수업에 참여하며, 강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실력을 쌓아왔다.<br /><br />이날 경기민요팀은 ‘풍년가’, ‘밀양아리랑’, ‘뱃노래’ 등을 선보여 장려상(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br /><br />숟가락난타팀은 ‘풍악을 울려라’, ‘섬마을 선생님’, ‘홍시’를 배경음악으로 숟가락을 활용한 공연을 펼쳐 화합상(상금 50만 원)의 영예를 안았다.<br /><br />이번 대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실력을 발휘하고, 함께 배우며 쌓아온 화합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기회가 됐다.<br /><br />윤영환 옥천읍 주민자치회장은 “이 수상은 주민이 만들어 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여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90</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도심 명소로 새단장…연내 완공 목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4257-491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음성천 복개구간 도심 명소로 새단장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음성군이 오랫동안 어둡고 삭막한 공간으로 남아 있던 음성천 복개구간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전기공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 사업은 음성읍 음성천 복개구간(수정교~음성교 약 330m)을 대상으로, 총 17억 원(토목·조경 6억 원, 전기공사 6억 원, 하수도 기반공사 5억 원 등)을 들여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br /><br />군은 지난 4월 착공한 토목 및 조경공사를 6월 준공했으며, 이달 전기공사에 착수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br /><br />해당 구간은 그늘과 수변 환경, 주거지와의 인접성 등 뛰어난 입지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그동안 어두운 분위기와 낙후된 미관, 악취 등으로 공간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br /><br />이에 군은 단순 통행 공간을 주민 쉼터와 문화·예술 공간,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심 속 유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br /><br />주요 사업 내용은 벽면 및 천장 정비, 주민쉼터·어린이 놀이공간·문화공간 조성, 경관조명 설치, 조도·악취 개선 등이다.<br /><br />앞서 완료된 토목·조경공사를 통해 수정교 하부에는 주민 휴게공간과 작품 감상이 가능한 열린 갤러리, 벽놀이 교구 등을 활용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조성했다. <br /><br />특히 어린이 놀이공간은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br /><br />마무리 단계인 전기공사는 ‘음성천 소리빛길―소리가 빛이 되고, 빛이 길이 되는 곳’을 주제로 추진된다. <br /><br />빛샘터, 여울플레이, 기억의 강, 울림라운지, 물그림자길, 타임리버터널, 윤슬빛벽 등 구간별 특색을 살린 경관조명을 설치해 어두웠던 조도를 개선하고, 밤에도 걷고 싶은 빛의 산책로로 완성한다. <br /><br />이를 통해 복개구간은 낮과 밤 모두 주민이 즐겨 찾는 도심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br /><br />이와 함께 주민 안전을 고려해 복개구간 내부에 CCTV를 설치하고, 악취 개선을 위한 우수토실 설치와 우수관로 정비도 병행한다. <br /><br />또한 수리영향검토 등 재난 안전 측면까지 반영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조병옥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문화를 즐기며, 아이들과 청소년도 함께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12월 전기공사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해 음성읍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9</guid>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무형유산 칠장·소목장 체험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126-405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형유산 칠장·소목장 체험교육 참여자 모집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오는 28일까지 충북 무형유산 칠장과 소목장의 전통 공예기술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시민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운영하는 ‘2026 청주 무형유산 도감 – 보고, 듣고, 만들며 배우는 우리 지역 무형유산’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전통 공예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모집 프로그램은 충북 무형유산 칠장과 함께하는 ‘나전시저(螺鈿匙箸): 옻을 입고 빛을 품다’와 소목장의 ‘목리소반(木理小盤): 한 결, 한 상’ 등 2개 과정이다.<br /><br />‘나전시저’는 옻칠과 자개를 활용한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며, ‘목리소반’은 나무의 결을 살리는 소목 기술을 배우며 전통 목공예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이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또는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br />방문 접수는 모집 기간 중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모집인원이 충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br /><br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무형유산 도감은 완성된 공예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작업을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며 전통기술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자개와 옻칠, 나무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8</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제2회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643-504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회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 개최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충북 진천군은 오는 17일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에서 ‘제2회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 본선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이번 대회는 진천을 대표하는 학자인 명곡 최석정과 보재 이상설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전국 초등학생들이 수학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진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사)대한수학교육학회가 주관하며, 진천군과 진천군의회, 청주교육대학교,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br /><br />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하며, 본선에 서술형 문항을 추가해 학생들의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br />  지난 9월 12일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예선에는 전국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329명이 참가했다. <br /><br />  이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90명이 오는 17일 실력을 겨룬다.<br /> <br />  시상 규모도 확대했다. <br /><br />  총상금은 지난해 800만 원에서 올해 1천180만 원으로 늘었다.<br /><br />  군은 학년별로 금상 1명과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20명 등 총 52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학년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지역 수학자의 이름을 딴 ‘최석정 상’과 ‘이상설 상’을 각각 수여한다.<br /><br />  김다정 군 교육정책팀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수학의 즐거움과 도전의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진천의 수학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의 성장을 응원하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기타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7</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군, 2026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교육생 모집]]></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5210-56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교육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옥천군은 묘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과정은 접목의 개념과 기초 이론부터 접목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br /><br />교육 수료자에게는 충북도립대학교 묘목접목사 민간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br /><br />교육은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하며, 접목묘 육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다룰 예정이다.<br /><br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옥천군청 산림과 또는 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br /><br />자세한 모집 내용은 옥천군청과 충북도립대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산업인 묘목산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옥천군은 2005년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금강변의 풍부한 수량과 사질양토를 바탕으로 묘목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br /><br />연간 183ha에서 1,800만 그루의 묘목을 생산하고 전국 묘목의 70%를 유통하는 등 묘목 생산·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6</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제7회 반기문 전국 시낭송대회 성료]]></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4603-903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음성군 제7회 반기문 전국 시낭송대회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제7회 반기문 전국 시낭송대회가 지난 10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br /><br />음성예총(지회장 강희진)이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 음성지부(지부장 임도순)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낭송을 통해 평화 정신을 고취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참가 접수 결과 전국에서 총 15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br /><br />이날 본선에는 오디오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랐으며, 저마다의 개성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시를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br />본선대회 결과,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평화대상은 ‘소의 얼굴(윤제림 시)’을 낭송한 정희란(창원) 씨가 선정돼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br /><br />금상은 ‘눈오는 지도(윤동주 시)’을 낭송한 한선우(천안), 은상은 ‘조선간장(김종철 시)’을 낭송한 정연숙(칠곡), 동상은 ‘섶섬이 보이는 밤(나희덕 시)’를 낭송한 김미이(구미), ‘천년의 온도(임진순 시)’를 낭송한 송향금(청주) 씨 등에게 수여됐다.<br /><br />장려상에는 ‘천년의 온도(임진순 시)’를 낭송한 윤선화(대구), ‘노각(유종인 시)’을 낭송한 윤미정(용인), ‘빈집의 약속(문태준 시)’을 낭송한 조형련(남양주) 씨 등이 선정됐다.<br /><br />조병옥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2026 음성예술제’와 연계해 개최된 만큼 뜻깊다. 이어지는 ‘2026 음성예술제’의 남은 일정에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5</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2026년 법정계량기(저울) 정기검사 실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4441-132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음성군청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음성군은 계량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주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해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계량기(저울)에 대한 정기검사를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10월 12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3일 금왕, 14일 소이, 15일 원남, 16·19일 맹동, 20일 대소, 21일 삼성, 22일 생극, 23일 감곡 순으로 순회 검사를 실시 예정이다.<br /><br />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이 검사 대상이다. <br /><br />반면에 상거래·증명용이 아닌 체중계, 가정용·교육용·참조용 표시 저울 등 형식승인을 받지 않은 저울은 정기검사 대상이 아니며,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재검정 포함)을 받은 계량기는 검사 면제 대상이다.<br /><br />또한 저울이 고정돼 있거나 민감해 이동이 어려운 경우 등에는 소재 장소(현지출장) 검사를 10월 16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26일부터는 출장 검사를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br /><br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기검사를 받지 아니한 계량기를 사용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br /><br />검사에 합격한 계량기에는 검사증인을 표시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사용중지 표시증 부착과 함께 폐기 또는 수리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br /><br />자세한 정기검사 일정과 검사대상은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4</guid>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세계적 작곡가 박영희 기리는 ‘파안 음악제’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1043-403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적 작곡가 박영희 기리는 ‘파안 음악제’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청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아트홀,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Younghi Pagh-Paan)의 삶과 예술세계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이 배출한 문화예술인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br /><br />음악제는 ‘Homecoming, 고향으로...’를 부제로 박영희 작곡가의 음악을 고향 청주에서 선보이는 동시에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청주 출신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br /><br />1945년 청주에서 태어난 박영희 작곡가는 청주중앙초와 청주여중·고, 서울대학교 작곡과 및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로 건너가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로 활동해 왔다.<br /><br />독일 브레멘 국립예술대학교 주임교수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2009년), 베를린 예술대상(2020년), 독일연방공로십자훈장 1등급(2025년) 등을 수상했다. <br /><br />세계적인 현대음악 축제인 도나우에싱엔 현대음악제에서도 다섯 차례 작품을 위촉받으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br /><br />청주시는 2023년 KBS 다큐멘터리 ‘영희, 박-파안’ 제작을 시작으로 공연과 전시 등을 통해 박영희 작곡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해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본격적인 음악제를 선보이게 됐다.<br /><br />이번 음악제의 예술감독은 청주 출신 지휘자이자 충북도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인 임헌정이 맡는다. 박영희 작곡가와 같은 고향 출신인 임 감독이 직접 지휘봉을 잡아 음악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br /><br />특히 청주 출신 및 지역 기반 연주자들로 특별 구성된 ‘청주박영희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청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협연자로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인다.<br /><br />음악제는 15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청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DSCH의 자유와 창조’로 막을 올린다.<br /><br />이어 16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는 청주박영희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메인콘서트 ‘고향으로’가 펼쳐진다.<br /><br />주말에는 지역 신진·청년 예술인들이 무대를 이어간다. <br /><br />17일 오후 4시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청주하우스콘서트 ‘앙상블위로, 파안 박영희 MAN-NAM’이 열리며, 18일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음악그룹 나비야의 ‘파문(PA-MUN)’ 공연이 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한다.<br /><br />특히 주말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청주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상공회의소와 ㈜열린기획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지역 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작곡가의 업적을 기리는 것을 넘어 고향과 예술, 기억과 음악을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이 현대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청주가 배출한 문화예술인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번 음악제는 사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공연세상 누리집(concertcho.com) 또는 전화(1544-7860)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3</guid>
     </item> 
	  <item>
       <title><![CDATA[ 제9주년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10월 15일(목) 14시 옥천군청에서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5044-188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9주년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초청장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옥천군이 ‘옥천군민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2시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9주년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br /><br />옥천군은 군의 지명 탄생일인 1413년 10월 15일(태종 13년)을 기념하고 군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10월 15일을 ‘군민의 날’로 제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br /><br />올해 기념식은 오후 1시 40분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가 진행된다. <br /><br />특히 제9주년 군민의 날을 맞아 9개 읍·면이 하나 되어 ‘행복드림 옥천’을 완성하고, 지역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화합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br /><br />이와 함께 옥천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옥천군 최고 영예의 상인 ‘제36회 옥천군 군민대상’ 시상식도 열린다.<br /><br />또한, 옥천군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타 지역 인사에게 수여하는 ‘명예군민증서’도 함께 전달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br /><br />군 관계자는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해 옥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2</guid>
     </item> 
	  <item>
       <title><![CDATA[역사·문화·미식으로 가을 물들인다… 청주시, 10월 축제 계속]]></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50846-819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4~25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백철웅 기자] 청주시가 10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역사와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br /><br />시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 등 특색 있는 축제가 주말마다 잇따라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br /><br />▶ 세종대왕 발자취 따라…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br /><br />먼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원군 내수읍 초정행궁과 초정치유마을 일원에서는 ‘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열린다.<br /><br />‘초정에서 만난 세종의 선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이 초정에 머물렀던 1444년의 역사적 순간을 재현해 관람객들이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br /><br />세종대왕의 초정행궁 행차를 재현하는 어가행렬을 비롯해 영천제, 양로연, 국가무형유산 줄타기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br /><br />개막식에서는 전통 오방색과 K-POP을 결합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초청가수 공연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 /><br />▶ 달콤한 매력 한자리에…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br /><br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는 ‘2026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가 개최된다.<br /><br />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의 특색 있는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지역의 우수한 디저트·베이커리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br /><br />행사장에서는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 전시·판매를 비롯해 시식 행사,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이 운영된다. <br /><br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족도 조사와 청주의 대표 디저트·베이커리를 선정하는 투표도 진행될 예정이다.<br /><br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주만의 특색 있는 음식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청주의 맛과 멋 즐긴다…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br /><br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2026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가 열린다.<br /><br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청주가 빚고, 청주가 차려낸 맛’을 주제로 지역의 음식과 식재료, 전통주를 활용한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br /><br />청주삼겹살과 청주짜글이 등 지역 대표 먹거리부터 오랜 전통을 이어온 맛집들의 음식, 지역 전통주와 수제맥주까지 청주만의 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br /><br />특히 1910년대 청주 지역의 반찬 조리법을 기록한 ‘반찬등속’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와 전통 다과상 체험, 전통주 시음·품평회 등 청주의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 /><br />▶ 천년 국가유산이 빛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br /><br />청주 원도심에서는 지난 3일 개막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이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br /><br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용두사지 철당간과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 등 원도심 주요 국가유산을 빛과 소리, 디지털 기술로 새롭게 조명한다.<br /><br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9가지 ‘빛의 보물’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다.<br /><br />또한 중앙공원과 성안길 등을 걸으며 청주의 역사를 체험하는 오디오 투어와 다양한 포토존, 원도심 상권 연계 이벤트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한다.<br /><br />시는 다양한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청주의 역사와 문화, 음식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10월 마지막까지 풍성하게 이어진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청주 곳곳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청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철웅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1</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관광공사, 산청한방가족호텔서 ‘지역과 함께 버는 호텔’운영 사례 살펴]]></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3853-551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과 함께 버는 호텔’운영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7일 1박2일 일정으로 공사 직원들과 함께 경남 산청군 산청한방가족호텔을 찾아 숙박시설 운영 현장을 살폈다.<br /><br /> 이는 2027년 오픈 예정인 다리안루 개관 준비를 위해 추진된 일정으로 산청한방가족호텔의 여건과 ‘다리안루’의 여건이 비슷하다는 판단 하에 이뤄졌다. <br /><br /> 산청한방가족호텔은 동의보감촌 관광지 경계 안에 호텔이 들어서 있어 관광객이 구경을 마치고 바로 입실하는 구조로, 소백산 다리안관광지 안에 자리한 다리안루 호텔과 입지 조건이 유사하다. <br /><br /> 공사는 다리안루 호텔에 산청한방가족호텔과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br /><br /> 다리안관광지는 다리안계곡과 소백산 등산로를 끼고 있고, 단양에는 마늘을 비롯한 특산물과 체험 사업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br /><br /> 이를 객실 상품 안으로 끌어들이면 호텔 매출과 지역 매출이 같이 움직인다는 판단이다.<br /><br /> 비수기와 주중 수요를 채우는 방식도 확인했다. 이 호텔은 대연회장과 세미나실을 갖추고 기업·기관 연수 단체를 유치한다.<br /><br /> 개인 관광객이 줄어드는 주중에 단체가 들어오면 호텔뿐 아니라 곳곳에 식당과 상점에도 손님이 생긴다.<br /><br /> 조식은 메뉴 가짓수를 늘리는 대신 황태해장국과 소고기 양지해장국 두 가지로 줄이고 2시간만 운영한다. 호텔이 세 끼를 모두 책임지지 않고 점심과 저녁은 주변에서 해결하도록 둔 구성이기도 하다.<br /><br />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공사가 운영하는 호텔 하나 잘되자고 다녀온 것이 아니다”라며 “다리안루 호텔이 단양의 농가와 체험 사업장, 주변 식당으로 손님을 이어주는 통로가 되도록 상품과 안내 방식을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80</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오는 17일부터‘충주씨 농산물 직거래한마당’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258-59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주씨 농산물 직거래한마당’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주시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고, 전 세대가 즐기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연다.<br /><br />충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2026년 충주씨 농산물 직거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충주시 대표 캐릭터인 ‘충주씨’를 필두로 지역 우수 농산물의 가치를 제고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방문객 중심의 실속 있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br /><br />특히 올해는 방문객들의 구매 편의와 혜택이 대폭 강화됐다.<br /><br />충주씨샵을 통해 사전 구매한 후 행사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는 천원사과 특가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무겁게 들고 갈 필요 없이 단돈 1천 원에 집까지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천원 택배 서비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쇼핑 편의를 더한다.<br /><br />행사장 내 판매 행사 구역에서는 사과, 밤, 고구마, 인삼 등 생산자 직접 판매부스와 청년 창업자 및 로컬 셀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 귀농·귀촌 홍보관이 운영되며, 충주한우 직거래 판매 및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br /><br />또한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행사 구역에서는 누리야시장 메뉴와 어린이 메뉴 등으로 구성된 누리장터 먹거리 부스와 함께, 5천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충주한우국밥 등 특색 있는 먹거리가 제공된다.<br /><br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에어바운스 놀이구역, 로드기차, 충주씨 캐릭터 포토존 등도 설치된다. <br /><br />일자별 주요 이벤트도 풍성하다.<br /><br />첫날인 17일 오전에는 미술협회 충주시지부 주관으로 충주씨 캐릭터 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오후에는 수다노래방과 농산물 경매 이벤트 대박을 잡아라 등이 진행된다. <br /><br />둘째 날인 18일 오후 1시에는 메인무대에서 인기 방송인 김신영의 부캐인 다비이모 미니콘서트가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 /><br />또한, 행사 기간 중 탄금공원 일원에서는 제17회 세계택견대회, 충주원도심상권 찾아가는 플리마켓, 댕냥이 명랑운동회, 귀농귀촌박람회 인 충주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가 함께 개최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체험, 푸드, 공연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로 육성하고자 한다”라며,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br /><br /><br /><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9</guid>
     </item> 
	  <item>
       <title><![CDATA[정진훈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실행력 있는 군정 뒷받침”]]></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1906-507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진훈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북 증평군 정진훈 부군수가 오는 1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br /><br />지난 7월 6일 부임한 정 부군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성과관리 내실화를 통해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스마트 콤팩트 도시와 인공지능(AI) 융합 등 미래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br /><br />특히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대응체계와 위험 요소를 살폈다.<br /><br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저수지 등의 수난안전장비와 위험표지판, 비상 연락체계를 확인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br /><br />군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을 직접 챙기며 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을 위한 행정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br /><br />성과관리 체계 정비에도 힘을 기울였다.<br /><br />업무평가위원회 등을 통해 자체평가 실행계획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점검하고, 평가 결과가 실질적인 업무 개선과 정책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관리를 주문했다.<br /><br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br /><br />간부공무원들과 사업별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스마트 콤팩트 도시 조성, AI 융합사업, 행정서비스 고도화 등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할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다.<br /><br />정진훈 부군수는 “지난 100일은 증평의 현장을 이해하고 직원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북도 투자유치국 기반조성과장,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6년 7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23대 증평군 부군수로 부임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8</guid>
     </item> 
	  <item>
       <title><![CDATA[증평군,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캐시백 지원]]></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2017-597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북 증평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증평사랑으뜸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착한가격업소에서 증평사랑으뜸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10% 캐시백에 5%가 추가 적용돼 총 1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기존 캐시백과 추가 캐시백은 월 30만 원의 결제 한도 내에서 적용된다.<br /><br />착한가격업소에서 한도액을 모두 결제할 경우 기존 3만 원에 추가 1만5천 원을 더해 최대 4만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br /><br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현재 군에는 총 15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br /><br />추가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증평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물가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7</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10월 14일부터 유료 운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3737-979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루섬 기적의 다리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단양군은 지난 5월부터 무료로 운영해 온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오는 14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br /><br />국내 최장 617m 길이의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남한강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며 단양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아 왔다.<br /><br />특히 시루섬은 1972년 대홍수 당시 약 20㎡ 남짓한 물탱크 위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견뎌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br /><br />시루섬을 찾은 관광객들도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이곳에 담긴 이야기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다.<br /><br />가족과 함께 시루섬을 찾은 한 관광객은 당시 주민들의 사연을 접한 뒤 자신에게도 기적 같은 일이 찾아오기를 기원했다고 전했다.<br /><br />또 다른 관광객은 “다리를 걷는 내내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며 “왕복 거리도 부담스럽지 않아 가족과 함께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이지만, 군은 ‘2026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할인 요금을 적용한다.<br /><br />이에 따라 성인은 2,000원, 어린이·청소년·65세 이상 노인과 20인 이상 단체는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br /><br />단양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인에게도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br /><br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한다.<br /> <br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제한될 수 있어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br /><br />또한 군은 2027년부터 성인 기준 입장료 5,000원 가운데 3,000원을 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br /><br />이를 통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루섬 방문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br />군 관계자는 “유료 운영을 계기로 시설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루섬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루섬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6</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오는 17일‘제3회 충주 댕냥이 명랑운동회’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345-652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주 댕냥이 명랑운동회’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주시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br /><br />충주시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탄금공원 내 돌미로공원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충주 댕냥이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한자리에서 교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문가의 올바른 펫티켓 교육 등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축제 당일 오전 10시 사전 등록 및 안내를 시작으로, 흥미진진한 ‘반려동물 장기자랑’, ‘도전 골든벨 및 이벤트 게임(기다려, 이리와)’등이 차례로 펼쳐진다.<br /><br />특히 오후 3시부터는 유명 반려견 훈련사인 이찬종 훈련사와 함께하는 도그쇼 및 강연회가 진행돼 반려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행사장 일원에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편의 공간이 가득하다.<br /><br />우선 체험 및 홍보 부스에서는 유기 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반려동물 입양 홍보를 비롯해,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동물 등록증을 만들어보는 ‘개민증 만들기 체험’, 사료 홍보, 기초 미용, 멍냥 포토존, 건강 상담 부스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br /><br />아울러 행사장 내에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상시 조성되어, 반려견들이 뛰어놀며 어질리티(놀이기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여기에 행사의 의미를 더할 특별한 참여형 부대 이벤트도 마련된다. <br /><br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는 현장 참여를 통해 탄금공원 일대를 정화하는 ‘플로깅(환경정화 캠페인)’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배변봉투가 지급된다.<br /><br />이와 함께 워크온 어플을 기반으로 한 ‘반려견과 발자국 스탬프 챌린지’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펼쳐져 미션 달성 시 미소진쌀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br /><br />이번 행사의 참여 방법은 인터넷 사전 접수와 당일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며, 프로그램 접수 및 상세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올바른 펫티켓과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반려동물 친화도시의 매력을 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5</guid>
     </item> 
	  <item>
       <title><![CDATA[최낙현 단양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3642-835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낙현 단양부군수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단양군 제36대 최낙현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br /><br />지난 7월 부임한 최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안정적인 조정력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초반 군정의 빠른 안착을 뒷받침하며 실무형 부군수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br /><br />취임 직후부터 주요 사업과 민생 현장을 잇따라 찾아 지역 현안을 빠르게 파악하고,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 실현을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br /><br />특히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br /><br />청년농업인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전통시장과 주요 안전관리 현장 등을 찾아 시설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갔다.<br /><br />각종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br /><br />조직 내부에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주요 현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 조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br /><br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여러 부서가 얽힌 사안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해법을 찾는 등 행정의 효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br /><br />특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를 앞두고 대회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등 지역의 주요 행사도 세심하게 챙겼다.<br /><br />지역 기관·단체와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br /><br />단양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군부대와 각종 유관기관을 찾아 지역 현안과 재난·안보 분야 협력체계를 다지는 등 행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도 이어가고 있다.<br /><br />이와 함께 민선 9기 출범 초기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군정 방향이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정자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br /><br />최낙현 단양부군수는 “행정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때 행정에 대한 신뢰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세심하게 챙기고 부서와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4</guid>
     </item> 
	  <item>
       <title><![CDATA[천년의 역사 품은 충주 중앙탑, 탄금호 수변‘유등’으로 가을밤 빛]]></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410-323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주 중앙탑, 탄금호 수변‘유등’으로 가을밤 빛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행사인 ‘제35회 중앙탑 탑돌이 문화축전’이 올해 처음 선보인 탄금호 유등과 전통 선소리 복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경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br />중앙탑 탑돌이 보존회는 지난 10일 중앙탑공원 일원에서 ‘천년의 탑, 천년의 소리’를 주제로 제35회 행사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맥이 끊겼던 중앙탑 탑돌이 ‘선소리’를 완벽히 복원해 전통적인 탑돌이의 진수를 선보였으며, 행사장 일원에는 탄금호 유등 띄우기가 새롭게 마련되어 중앙탑과 탄금호를 아름다운 등불로 물들였다.<br /><br />특히 이번 유등 설치와 선소리 재현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삼국시대 치열한 격전지였던 충주의 역사적 공간에서 호국영령과 전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시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해 깊이를 더했다.<br /><br />이날 행사는 호국영령 위령재를 시작으로 국악 공연, 체험 행사에 이어 시민과 불자들이 한복을 입고 중앙탑을 도는 탑돌이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도입된 유등 행사는 중앙탑과 탄금호의 역사성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주만의 특색 있는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톡톡히 증명했다.<br /><br />성기태 중앙탑 탑돌이 문화축전 추진위원장은 “35년 동안 이어져 온 충주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탑돌이에 올해 선소리 복원과 유등 띄우기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라며, “이번 시범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탑과 탄금호를 잇는 충주 대표 야간 문화관광 자원으로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3</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의 여름 밤, 과학과 별빛으로 물들다 충북과학관협회 '원철성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별빛 여행' 성료]]></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4045-151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철성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별빛 여행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북과학관협회가 지난 10월 4일 충북 단양 ‘카페 산’에서 개최한 '원철성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별빛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br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민간활동과학문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충북과학관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단양군청과 충청북도 자연과학교육원이 지원했다. <br /><br />일반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와 천체관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과학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br /><br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이학박사인 이원철 선생의 업적과 그가 발견한 한국 최초의 별 ‘원철성’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우리나라 천문학사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br /><br />행사는 참가자 접수와 안내를 시작으로 ▲이태형 회장(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의 ‘원철성과 여름 밤하늘’ 주제 강연,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관측, ▲스마트폰 천체사진 촬영, ▲가족·팀별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br /><br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한국 천문학의 역사와 여름철 밤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후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측하며 천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보조 활공장에서는 단양의 야경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가족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스마트폰과 삼각대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천체사진 촬영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br /><br />이번 행사에는 사단법인 충북과학관협회가 보유한 전문 장비와 인력을 활용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br /><br />협회가 보유한 천체망원경을 설치해 참가자들이 전문 운영진의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천체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은 단순히 천체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연-관측-촬영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천문학과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br /><br />또한, 단양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일원에서 운영돼 과학문화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br /><br />충북과학관협회는 단양의 자연경관과 야간 관광자원을 천체관측 프로그램과 결합함으로써 주간 중심의 관광을 야간까지 확대하고,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과학문화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br /><br />행사장에서는 단양군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이 과학체험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br /><br />충북과학관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에게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원철 선생과 ‘원철성’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천문학사의 가치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천문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직접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우주와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br /><br />운영계획에서도 이러한 천문학의 대중화와 미래세대의 과학적 호기심 증진을 주요 기대효과로 제시하고 있다.     <br /><br />충북과학관협회 이태형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적 이야기를 시민들이 직접 밤하늘을 바라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가족들이 함께 별을 관측하고 과학 이야기를 나누면서 천문학과 기초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과학관협회는 천문·우주 분야의 과학문화 콘텐츠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과학을 결합한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2</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관광공사, 남해군청에 만천하스카이워크 운영 노하우 전파]]></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3954-763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만천하스카이워크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7일 남해군 산림공원과장 등 방문단 7명이 단양의 대표 체류형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레포츠 시설을 체험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산림휴양·레포츠 시설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시설 운영 사례와 현장 경험을 벤치마킹하고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br /><br />이날 방문단은 만천하관광지 시설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모노레일, 알파인코스터, 만천하스카이워크 전망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 이용객 동선 및 시설 관리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br /><br />또한 주요 레포츠 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이용객의 관점에서 시설 운영과 이용 편의 등을 살펴봤다.<br /><br />특히 만천하관광지의 지형적 특성을 활용한 시설 배치와 산림레포츠 시설 운영 경험, 시설별 안전관리 및 이용객 동선 관리 등 현장에서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의견을 나눴다.<br /><br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은 “남해군 방문단에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관광시설 운영 역량을 높이고, 단양 관광의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1</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군, 2026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20일부터 읍·면 순회 ]]></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4810-72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군청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북 영동군은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계량기의 정확한 사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저울의 정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검사 대상은 상거래에 사용하는 10t 미만의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등이다.<br /><br />정기검사는 읍·면별로 순회하며 진행된다. <br /><br />영동읍은 20일부터 22일까지 영동읍사무소에서 실시하며, 23일에는 용산면과 심천면, 26일 황간면, 27일 추풍령면과 매곡면, 28일 양강면과 상촌면, 29일 학산면과 양산면, 30일 용화면에서 각각 진행된다.<br /><br />검사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일부 읍·면은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에만 진행되므로 대상자는 검사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br /><br />정기검사 대상자는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수산시장,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전통시장, 편의점 택배 취급업소 등 저울의 중량을 기준으로 상거래나 증명이 이뤄지는 업소다.<br /><br />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을 받은 저울, 판매를 위해 진열 중인 저울, 국가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저울, 자체정기검사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가정용·교육용·참조용으로 표시된 저울 등은 정기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저울이 건물 등에 부착돼 있거나 이동 시 파손 또는 정확도 저하 우려가 있는 경우, 다수의 저울이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설치돼 있는 경우에는 소재장소 정기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br /><br />소재장소 정기검사는 22일 실시할 예정이며, 희망자는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 /><br />군은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대상 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br /><br />정기검사 기간 내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이후 별도의 검사 또는 교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저울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br /><br />군 관계자는 “법정계량기 정기검사는 소비자와 상인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을 만들기 위한 절차”라며 “검사 대상 업소에서는 읍·면별 일정을 확인해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70</guid>
     </item> 
	  <item>
       <title><![CDATA[유진태 충주문화원장,‘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서 문체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3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1526-305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진태 충주문화원장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주시는 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이 지난 9일 경기도 양평군 양강섬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1부 행사인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 문화 발전 유공자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 /><br />이번 표창은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국가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유진태 원장은 지역 문화계를 대표하는 리더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유 원장은 지난 2023년 2월 제18대 충주문화원장으로 취임 후 충주문화원 60주년 기념식과 충주와 사람들 구술 매거진 발간, 지역문화 아카이브 구축, 충주 근현대 문화유산 조사, 학술 세미나 개최, 문화학교 활성화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힘써왔다.<br /><br />유진태 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충주문화 발전을 위해 임직원과 회원들이 함께 열심히 활동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의 중심축으로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문화원의 기여를 기념하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9</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군,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3817-20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양군청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단양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br /><br />군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본격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대책기간에 앞서 분야별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해 미비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br /><br />주요 추진사항은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구축 ▲겨울철 재해우려지역 발굴 및 사전점검 ▲강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제설 대응체계 구축 ▲대설·한파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시설 안전관리 강화 ▲위험상황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이다.<br /><br />특히 대설 시 주요 도로의 원활한 통행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장비와 자재 확보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한다.<br /><br />아울러 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차량 운행 시 길 터주기와 안전거리 확보에 협조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생활 주변 제설활동에도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과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8</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군, 2026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관행 바꾸고 행정 한계 넘었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24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4847-648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병준 주무관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북 영동군은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번 선발은 단순한 업무실적보다는 군민 체감도와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br /><br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는 체육시설사업소 배병준 주무관, 국악문화예술과 김윤기 주무관, 미래전략과 배근순 팀장이 각각 장려로 선발됐다.<br /><br />먼저 배병준 주무관은 ‘굳어진 보조금 관행을 걷어내고, 체육회 시간외수당 기준을 세우다’ 사례로 선정됐다. <br /><br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보조금 집행 방식을 면밀히 검토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행정의 원칙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br /><br />김윤기 주무관은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아온 자연의 평화’ 사례로 선정됐다. 기존 업무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행정과 연결함으로써 적극행정의 의미를 더했다.<br /><br />배근순 팀장은 ‘주민의 간절함이 실현되도록 만든 집념의 행정! 법정 보상의 한계를 넘어 68억 원의 주민지원을 이끌어내다’ 사례로 선정됐다. <br /><br />제도적 한계를 이유로 멈추지 않고 주민들에게 지원 가능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68억 원 규모의 주민지원 성과를 이끌어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br /><br />장려로 선발된 3명에게는 각각 70만 원의 포상금과 교육훈련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br /><br />군은 이번 우수사례를 조직 내에 공유해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현장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거창한 사업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에 한 번 더 질문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적극 발굴해 조직 전체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7</guid>
     </item> 
	  <item>
       <title><![CDATA[‘우륵의 울림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 제54회 우륵문화제 성황리 막 내려]]></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44746-745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4회 우륵문화제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고성호 기자] 충주의 대표 가을 문화예술축제인 ‘제54회 우륵문화제’가 나흘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br />(사)충주예총이 주최하고 우륵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충주 탄금공원 일원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br /><br />‘우륵의 울림 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를 슬로건으로, 악성 우륵의 가·무·악(歌·舞·樂)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의 진수를 선보였다.<br /><br />특히 올해는 80·90년대 뉴트로 감성과 더불어, 지역 대학들과 협업한 AI·드론축구·4족 보행 로봇 등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독창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br /><br />문화제의 서막은 지난 7일 전야제로 열린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가 열었으며, 8일 오전 명현추모제를 시작으로 탄금공원 메인 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진행됐다. <br /><br />개막식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가수 김다현, 국악인 서의철 등이 참여한 주제공연 '우륵:NEXT_우륵이 꿈꾸던 미래'가 펼쳐져 깊은 감동을 안겼다. <br /><br />특히 30여 년간 자매도시 인연을 이어온 일본 유가라와정 교류단 7명이 현장을 찾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br /><br />이번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참여를 대폭 넓힌 점이 돋보였다. <br /><br />청년 기획단 ‘청출우륵’이 캠퍼스 공연과 거리 무대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처음 선보인 ‘예술 원정대(우륵이·예총이·예술이 캐릭터)’ 세계관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아울러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교육기관이 준비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br /><br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먹거리장터·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철저한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천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기도 했다.<br /><br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국악 공연 '우륵, 진흥왕께 아뢰다'와 시민 화합 폐막공연 '우륵의 울림: 가·무·악'을 끝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br /><br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은 “모든 세대가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축였다”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유관기관과 충주 시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고성호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6</guid>
     </item> 
	  <item>
       <title><![CDATA[“금메달보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더 값진 메달”…13세 레슬링 소녀의 꿈]]></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3513-340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칠곡군 출신 레슬링 선수 임하경(대구체중 1학년)이 지난 11일 김재욱 칠곡군수와 함께 2026년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획득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박혜진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의 병역특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병역의무가 없는 13세 여자 레슬링 유망주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후 자원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주인공은 경북 칠곡군에 거주하는 임하경(13·대구체중 1학년) 선수다.<br /><br />임 선수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3년 정도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싶어 한다.<br /><br />임 선수는 지난해 12월 여성도 자신이 희망하는 특수부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썼다.<br /><br />해당 부대에 여성 지원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작성한 편지를 칠곡군청에 전달했다.<br /><br />현행 병역제도에서 여성은 의무복무 대상이 아니지만 지원을 통해 군 복무를 할 수 있다.<br /><br />임 선수는 초등학교 시절 남녀 구분 없이 겨루는 레슬링 대회에서 태클 기술 하나만으로 남학생들을 잇따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중학교 진학 후에도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br /><br />지난 3월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는 출전 체급이 잘못 신청돼 원래 체급인 58㎏급 대신 62㎏급에 나섰다.<br /><br />결승에서 자신보다 두 살 많은 17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 김예은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br /><br />주변에서는 58㎏급으로 돌아갈 것을 권유했지만, 임 선수는 김 선수와의 재대결을 위해 62㎏급에 계속 출전하기로 했다.<br /><br />이후 4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 레슬링대회와 6월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KBS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잇따라 우승했다.<br /><br />지난 7월 대통령기 전국 레슬링대회 결승에서는 김 선수와 재대결을 벌였다. 임 선수는 업어치기로 승부를 뒤집은 뒤 폴승을 거두며 4개월 만에 설욕했다.<br /><br />임 선수는“국가대표가 돼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이 꿈이지만, 나라를 지키는 일도 꼭 해보고 싶다”며“저에게는 올림픽 금메달보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더 값진 메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칠곡군에서는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들이 임 선수의 전국대회 우승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br /><br />김재욱 칠곡군수는“호국의 고장 칠곡에서 자란 임하경 선수가 어린 나이에도 나라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올림픽 금메달과 군 복무라는 두 가지 꿈을 모두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박혜진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5</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 라지볼탁구 동호인, 상주서 화합의 랠리]]></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3336-924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상주시청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최석진 기자]  상주시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026 한국라지볼탁구연맹회장배 전국 상주오픈 라지볼탁구대회’를 개최한다.<br /><br />  한국라지볼탁구연맹(회장 박정식)과 상주시탁구협회(회장 최병택)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급수별 남·여 개인단식 및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라지볼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br /><br />  라지볼탁구는 일반 탁구보다 큰 공을 사용해 비교적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경기의 재미는 물론 건강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  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전국의 체육인들에게 상주의 체육시설과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박정식 한국라지볼탁구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 회장은 “상주를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을 환영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상주를 찾아주시는 선수와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기뿐만 아니라 상주에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체육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석진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4</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 개최!]]></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3149-433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최석진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10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대사업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안내, 농기계 임대방법 및 임대농기계 이용규칙, 농기계 안전사용 요령, 농기계안전사고 예방 및 도로교통 안전수칙 준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br />  특히 최근 농촌 인력 부족과 농작업 기계화 수요 증가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임대농기계 사용 빈도는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이다. 농업기계 임대활성화 교육은 임대농기계를 필요로 하는 농민은 필수적으로 이수하여야 한다. <br /><br />  김인수 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석진 기자]]></author>
	   <guid>https://www.unionilbo.com/22116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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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주시,‘오늘도, 꽃 하나’...꽃과 함께하는 일상 확산]]></title>
       <link >https://www.unionilbo.com/22116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3424-200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 70명 참여해 꽃꽂이 체험 </p></td></tr></tbody></table> <br>[중수청일보=최석진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9일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을 가까이하며 꽃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늘도, 꽃 하나 – 꽃과 함께하는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꽃생활화 교육을 운영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경조사 등 특별한 날에 집중된 꽃 소비문화를 일상으로 확대하고, 시민들이 꽃과 식물을 직접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교육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됐으며, 회차별 35명씩 총 7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br /><br />  교육에서는 ▲꽃생활화의 의미와 필요성 ▲생활 속 꽃의 가치 ▲꽃과 식물을 활용한 꽃꽂이 체험 등을 진행했다.<br /><br />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꽃을 만지고 꽃꽂이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꽃을 특별한 날에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문화로 인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참가자들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꽃꽂이를 직접 완성하며 꽃을 생활 속에서 즐기는 방법을 배우고, 꽃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여유를 경험했다.<br /><br />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작은 행복과 활력을 더하는 생활의 일부”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꽃 한 송이에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발견하고 꽃을 가까이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사)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했다.<br /><br /> 시민들의 생활 속 꽃 이용을 확대하고 꽃 소비문화를 활성화해 지역 화훼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석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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